선풍기의 역사

1. 선풍기의 역사최초의 선풍기는 1600년대 천장에 매달아 놓은 추의 무게를 이용하여 기어장치의 회전축을 돌려서 1장으로 된 커다란 부채를 시계추 모양으로 흔들어 바람을 일으키는 것이었습니다. 1850년대는 현재의 탁상선풍기 모양으로 된 것에 태엽을 감아 사용하는 것이 발명되었습니다. 전기를 이용한 선풍기는 에디슨이 발명하였으며, 이것이 점차 발달하여 제2차 세계대전을 전후하여 보호망을 씌운 전기장치가 연구되어 현재 플라스틱으로 만든 아름답고 정교한 것으로 발전하였습니다. 2. 선풍기의 분류선풍기는 모양과 용도에 따라서 탁상선풍기, 스탠드선풍기, 환기선풍기, 천장선풍기, 탁하선풍기 등이 있으며, 최신식 선풍기에는 속도조절과 회전조절이 먼 거리에서도 가능한 리모컨식과 마이크로컴퓨터를 내장하여 자동적으로 바람의 속도를 조절하여 쾌적하게 잠이 들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갖추어진 것도 있습니다. 선풍기의 용도는 주로 더운 여름에 선선한 바람을 일으키기 위하여 사용되지만, 공기가 탁한 지하실 같은 곳에서 환기용으로 사용되기도 하고, 그외 세탁물을 건조시킬 때, 더운 음식을 식힐 때, 목욕 후의

에어컨의 역사

원시시대: 추우면 불을사용, 더우면 시원한곳을 찾아 이동(동굴) 가 시초          점차 천연얼음을 얼음창고에 보관이 발달  1755년 : 영국  윌리엄쿨렌 (William Cullen) 펌프를 이용한 기계식냉동기 개발            - 제빙을 시도 하였으나 속도가 늦고,수동운전,크기가 너무큼  1790년 : 영국의 토마스 해리스와 존롱이 냉동기 특허 취득  1851년 : 미국의 존고리가 1845년부터 연구한 압축공기를 이용한 압축식 공기냉동기             를 개발하여 제빙기 특허를 받음.  1851년 : 프랑스의 페르디나드 까렝이 아황산가스를 이용한 흡수식 냉동기 발명.         1860년에는 암모니아를 이용한 흡수식냉동기 개발  1859년 : 호주의 제임스해리슨 증기원동기로 운전되는  Sulfuric ether기계를 개발하여         세계최초로 맥주공장에 실용화 함.  1861년 : 영국의 알렉산더 커크 도 존고리와 같은 냉공기 제작  1866년 : 미국의 로이와 영국의 윈드 하우젠 이 탄산가스 압축식냉동기 개발  1875년 : 스위스의 픽테트(Pictet) 아황산가스 압축식 냉동기 개발.  1876년 : 독일의 메이딩거 (H. Meidinger)가 연구한 암모니아 압축식 냉동기를             카르린드(Carl Linde) 개발완성.             미국에서도 데이비드 보일이 암모니아

컴퓨터의 역사

초기의 계산 장치 계산을 하는 도구로서 가장 간단한 것은 주판이며, 기원전 약 3000년전 고대 메소포타미아 인들이 가장 먼저 사용했다고 추정된다. 주판을 제외하면 17세기에 이르도록 계산을 위한 특별한 도구가 없었으나 1642년 프랑스 수학자·철학자인 B. 파스칼이 톱니바퀴를 이용한 수동계산기를 고안하였다. 이 최초의 기계식 수동계산기는 덧셈과 뺄셈만이 가능했던 것으로 이 장치는 기어로 연결된 바퀴판들로 덧셈과 뺄셈을 했다. 파스칼의 계산기는 최초의 디지털 계산기였다. 1671년 무렵 독일의 G. W. 라이프니츠가 이를 개량하여 곱셈과 나눗셈도 가능한 계산기를 발명하였다. 또 라이프니츠는 십진법보다 기계장치에 더 적합한 진법을 연구해서, 17세기 후반에 이진법을 창안했다. 이진법은 1과 0만을 사용하며, 이들을 배열해서 모든 숫자를 표시한다. 천공카드 계산 장치의 발명 수학자 찰스 배비지는 처음으로 자동계산기에 대한 견해를 발표하였다. 그는 1823년 삼각함수를 유효숫자 5자리까지 계산하여 종이에 표로 인쇄하는 차분기관(difference engine)을 만들었다. 또한 1830년대에는 방정식을 순차적으로 풀 수 있도록 고안된 기계식 계산기 해석기관(analytical engine)을 설계하였다. 자동 계산기는 ①

우리나라 철도 역사

우리나라의 철도 역사는 1899년 9월 18일 서울 노량진과 인천 제물포를 연결하는 경인선이 개통되면서 시작됐다. 이후 경부선, 경의선, 호남선, 경원선 등이 차례로 개통되면서 본격적인 철도 역사가 열리게 되었다. 우리나라 철도사는 1899년 9월 18일 경인선의 노량진∼제물포 간(33.2km) 개통과 함께 시작됐다. 경인선 개통에 앞선 1896년 3월 우리나라는 미국 상사 대표인 모스(James R. Morse)에게 경인철도의 부설권을 주었다. 이에 모스는 부설 작업에 착수하기 위해 철도회를 조직하고 콜브란(Collbran)을 기사장으로 삼아 예정된 선로 측량에 착수하였다. 그리고 1897년 3월 29일 인천 우각현에서 한국인 인부 350여 명을 동원하여 경인철도 기공식을 거행하게 된다.그러나 모스가 자금 조달에 실패하자 마침 대륙 진출의 야망을 가지고 경인선 건설을 갈망하던 일본이 재빨리 모스와의 교섭을 추진하게 되었다. 일본과 모스의 수차례에 걸친 협의 결과 일본은 경인철도인수조합을 설립하고, 1898년 12월에 철도부설권을 매수하였다. 이후 일본은 경인철도합자회사를 설립하고 정부 예산 180만 원,

비행기의 역사

“새처럼 하늘을 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인류는 아주 오래 전부터 하늘을 나는 꿈을 꾸어 왔어요. 그리스 신화에는 날개를 달고 하늘로 날아오른 다이달로스와 이카로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답니다. 다이달로스는 아들 이카로스와 함께 영원히 빠져나오지 못하는 미궁에 갇혀 있었어요. 그는 밀랍으로 새의 깃털을 이어 붙여 날개를 만들었지요. 그리고 이카로스와 함께 날개를 달고 하늘로 날아올라 미궁을 탈출하였어요. 하지만 이카로스는 너무 높이 날지 말라는 다이달로스의 말을 무시하고 높이 날아 태양 가까이 갔어요. 뜨거운 태양열에 이카로스 날개의 밀랍이 녹아 내렸고, 밀랍에 붙어 있던 깃털들도 떨어져 나갔지요. 결국 이카로스는 바다로 떨어져 죽고 말았답니다. 중세 유럽에서는 호기심 많고 용기 있는 사람들이 하늘을 나는 꿈에 도전하였어요. 서기 852년에 아랍의 발명가 이븐 피르나스는 스페인에서 날개가 있는 장치를 만들었어요. 그는 이 장치를 이용해서 많은 사람들이 보는 가운데 높은 탑에서 뛰어내렸지요. 그는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하여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일명 우한 폐렴)의 원인 바이러스(병원체)로, 인체 감염 7개 코로나바이러스 중 하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2019-nCoV)는 감염자의 비말(침방울)이 호흡기나 눈·코·입의 점막으로 침투될 때 전염된다. 감염되면 약 2~14일(추정)의 잠복기를 거친 뒤 발열(37.5도) 및 기침이나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 폐렴이 주 증상으로 나타나지만 무증상 감염 사례도 드물게 나오고 있다.본문 외국어 표기2019 novel Coronavirus(영어)최초 발생 2019년 12월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잠복기 2~14일 (추정) 감염 증상 발열, 기침, 호흡곤란, 근육통, 설사 등치료 아직 백신이나 치료제는 없음.따라서 환자의 증상에 따른 대증치료 진행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출처: 위키피디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2019-nCoV)는 2019년 12월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우한 폐렴)의 원인 바이러스로, 인체 감염 7개 코로나바이러스 중 하나다. 이는 2019년 말 처음 인체 감염이 확인됐다는 의미에서 '2019-nCoV'로 명명됐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020년 1월 중국 우한에서 집단 발병한 폐렴의 원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확인됐다고 밝힌 데 이어, 해당 질환이 인간 대 인간으로 전염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궁금증 12가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궁금증을 질병관리본부 자료를 통해 알아본다. Q1.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폐렴이 유행하고 있는데 중국 여행을 가도 되나요? A. 대한민국정부는 최근 여행경보 단계를 조정하여 중국 후베이성 전역에 여행경보 3단계(철수권고)를 발령하였습니다. WHO에서는 중국을 여행 제한구역으로 권고하고 있지는 않으나, 중국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질병관리본부 ‘해외감염병 NOW’에서 제공되고 있는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추가로 다음과 같은 ‘국민 감염 예방 행동 수칙’을 알려드립니다. 국민 감염 예방 행동 수칙 ▲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마스크 착용!- 특히, 외출하거나 의료기관 방문 시 착용▲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자주 손 씻기!▲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마스크가 없으면 기침이나 재채기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해외 여행력을 의료진에게 알리기!- 후베이성(우한시 포함) 등 중국 여행 후 14일 이내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기침, 인후통 등)이 발생할 경우①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로 문의② 선별진료소를 우선

컴퓨터의 역사란 (1970~1983)

1971년 최초의 개인용 미니 컴퓨터 켄백-1 판매 나서 최초의 개인용 컴퓨터 켄백-1(Kenbak-1)이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Scientific American"에 광고를 싣고 판매를 시작했다. 존 V. 블랭켄베이커(John V. Blankenbaker)가 설계한 켄백-1은 키보드 대신 스위치를 입력장치로 사용하고, 데이터는 256바이트 메모리에 저장한다. 가격은 750달러이며 주문제로 판매한다. ≡ 켄백-1은 몇 대나 팔렸나? ≡ 켄백-1은 켄백이 1973년 문을 닫을 때까지 모두 40대가 팔렸다. 1971년 인텔, 일반용 마이크로프로세서 4004 최초 개발 인텔이 세계 최초로 일반용 4비트 마이크로프로세서 4004를 상용화한다. 4004는 인텔의 테드 오프(Ted Hoff)와 스탄 메이저(Stan Mazor)가 1969년부터 일본의 계산기 생산업체인 비지콤의 의뢰를 받아 개발한 4비트 마이크로칩으로, 2,300개의 트랜지스터를 집적하고 108kHz 클록으로 동작하며 640바이트의 메모리를 갖추고 있다.인텔의 마이크로프로세서 설계팀을 이끄는 페더리코 페긴(Federico Faggin)은 이 4004 칩에다가 4001 롬 칩, 4002 램 칩, 4003 레지스터 칩을 탑재한 프로그래머블 계산기, MCS-4를 완성했다.이 과정에서 인텔은 마이크로프로세서의 발전 가능성을 고려해 비지콤에게 받은

컴퓨터의 역사란? (~1970년)

컴퓨터의 역사에 대해 1906년 AT&T, 신호 증폭 가능한 3극 진공관 특허권 사들여 신호 증폭이 불가능한 2극 진공관에 제어 전극을 추가, 약한 신호를 크게 증폭할 수 있는 3극 진공관에 대한 특허권이 개발자인 L. 드 포레스트(L. De Forest)에게서 AT&T로 넘어갔다. AT&T는 이번 특허권 획득으로 장거리 통화시의 통화 품질 문제를 다소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포레스트가 개발한 3극 진공관은 진공이 약해 오랜 시간 동안 증폭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어 실제로 쓰이려면 꽤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 에디슨의 발명품으로 시작한 컴퓨터 ≡ 1883년 에디슨이 발명한 백열 전구는 진공관 개발의 단초를 제공했다. 전류가 탄소 필라멘트와 양전하로 이뤄진 금속판 사이의 진공관 속으로 흐른다는 원리를 응용해 1904년 영국의 플레밍이 라디오 수신용 2극 진공관을 만든 데 이어 1906년에는 여기에 증폭 기능을 더한 3극 진공관이 등장했다. 그러나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는

한옥의 발달과정

한옥의 발달과정 ​ 한옥이란 선사시대부터 우리나라에 우리 고유의 기술과 양식으로 지은 건축을 의미한다. 좁은 범위로는 ‘주거용 살림집’을 의미하며, 넓은 범위로는 ‘한국 전통건축 전체’를 포함한다. 한옥이라는 용어는 1907년부터 문헌에 등장하기 시작하였으며, 1975년 ‘삼성새우리말 큰사전’에 ‘우리나라 고유의 양식으로 지은 집을 양식 건물에 상대하여 부르는 말’이라고 정의되어 있다. 한옥의 기원은 기원전 6,000년경 신석기시대 전기의 움집이며, 조선시대 후기에 전통한옥이 완성된 것으로 본다. 이 시기에 한옥은 공간구성의 기본단위인 온돌, 마루, 부엌이 완전히 결합하여 각 마당과 밀접한 관계를 갖게 되고 다양한 지역형으로 분화하게 되었다. ​ 선사시대 한반도에는 구석기시대인 기원전 70만 년 전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했다. 이후 기원전 신석기시대 전기인 6,000년경부터 정착생활 및 집단생활을 하면서 움집을 짓기 시작했다. 움집은 땅을 파서 사람이 머물 공간을 만들고 그 위를 나무와 풀로 덮은 원시적 형태의 집이다. 청동기시대에는 쌀농사가 시작되면서 움집의 내부공간이 분화되기 시작하였다. 초기철기시대에는 움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