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근교 벚꽃구경 구이저수지 벚꽃명소길

안녕하세요 전주맛집 전주여행 달봉이입니다 . 오늘은 달봉이가 보리와함께 전주근요 벚꽃구경을하러 구이저수지에 다녀왔습니다 . 쿨쿨쿨 자고있는 보리를 깨워서 함께 벚꽃구경을 하러 출발하였습니다 . 집에서만 나오면 아주 신이나는 푸들신보리!!! 강아지들은 역시 바깥 산책하는걸 무지좋아하는거같아요 .ㅎㅎㅎ 귀염둥이 푸들신보리의 뒷태입니다 . 전주에서 차를타고 한 20분정도 가니깐 구이저수지가 나왔습니다 . 50m© NAVER Corp. 구이저수지전라북도 완주군 구이면 원기리 얼마나 인기가많은지 많은사람들이 있엇고 주차자리도 힘들게힘들게 찾았습니다 .ㅎㅎ 그래도 가까운곳에 주차를하여서 좋았습니다 . ​ 여기는 흔들다리입니다.이날 워낙 바람이 너무많이불어서 다리가 정말 많이흔들리더라구요 . 보리를 내려서 걸어가다가 보리가 무서워서 가만히 있길래 안고 건넜습니다. 그정도로 바람이 너무 많이불었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마스크를쓰고 가족들과 연인들과 함께 구이저수지 벚꽃길에 왔습니다 . ​ 구이저수지 아랫길에는 벚꽂나무가 아주 멋있게 피어있었습니다 . 아랫길을 둘러보고 메인인 구이저수지로 올라갔습니다 . 저수지를보고있으니 아주 마음이 뻥 뚤리는듯했습니다 . 직장스트레스등~ 이런저런 스트레스들이 뻥하고 날라가는거같은느낌이랄까 .ㅎㅎ 저수지에서 벚꽃길을 바라본곳인대 이곳이 사진명소 ??ㅎㅎ 한껏 포즈를 취한 귀염둘이 푸들신보리 ㅎㅎㅎ 애기같지않나요 ??ㅎㅎ 저수지도바라보고 .반대로돌면

전주객사맛집 돈스파이크 가성비 끝내주는 스테이크맛집

안녕하세요 전주맛집 전주달봉이입니다. 오늘은 달봉이가 전주객사에위치한 돈스파이크!!!! 돈까스 스파게티 스테이크 맛집 돈스파이크에 다녀왔습니다 . 돈스파이크에 위치는 객사에 위치한 CGV 맞은편에 위치해있습니다. 50m© NAVER Corp. 돈스파이크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3길 74-1 내부는 그렇게 넓지는않았습니다 대략 6테이블정도 되어있었으며 조리하는 부엌은 모두 오픈되어있었습니다. 돈스파이크 메뉴판입니다 .돈까스 스파게티 스테이크 리조또 피자 사이드메뉴 음료수 맥주까지 판매하고있었습니다. 메뉴가 생각보다 많아서 고민을 하다가 달봉이가 주문한것은 해산물로제 스파게티 , 큐브세테이크, 김치필라프를 주문했습니다. 메뉴를 주문하자마자 준비되는 물이랑 기본 반찬들입니다 . 아주 깔끔하게 준비되더라구요. 짜잔!! 얼마 안되서 사장님께서 부엌에서 훅훅훅 불쇼를 하시면서 바로 조리해서 만들어주신 해산물로제 스파게티 , 큐브세테이크, 김치필라프 입니다. ​ 맛스럽게 보이는 전주객사맛집 돈스파이크에 메뉴들입니다 . 하나하나씩 달봉이가 먹어보도록 해볼께요 . 일단 큐브스테이크이빈다. 큐브스테이크는 샐러드와 감자튀김 밥 큐브스테이크 그리고 양파와 버섯볶음까지 준비되어있었습니다 . 스테이크가 정말 입에서 녹는것같았습니다 . 정말 맛있었습니다. 큐브스테이크와 함께 준비된 샐러드 감자튀김 양파 버섯 모두다 정말 맛있었습니다.ㅎㅎㅎ 스테이크가 정말 끝내줘요 스테이크를 먹은후 다음으로 손댈것은 해산물로제파스타입니다. 해산물 파ㅡ타도

전주객리단길맛집 리가든에서 야들야들 항정살을 먹어보았어요.

안녕하세요 전주맛집 전주여행 블로그 전주달봉이입니다. 오늘은 달봉이가 고기가 땡겨서 객리단길에 위치한 선진포그 리가든에 다녀왔습니다. 리가든의 내부 테이블입니다. 바형식으로 준비되어있는 테이블도있고 삼삼오오 모여서 먹을수있는 테이블도 준비되어있었습니다. 달봉이는 바형태의 테이블에 앉았습니다. 리가든의 메뉴판입니다. 항상 달봉이가 먹던 목심염전구이가 눈에보이네요.ㅎㅎ 그래도 오늘은 목심염전구이가 아닌 명품 항정살을 주문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콩나물 간장 뚝배기밥까지 주문완료!!! 주문을 하자마자 바로 준비되는 양배추와 샐러드입니다. 그외에도 김치와 오뎅 그리고 양념장 총 네개가 준비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준비되는 기본안주 양념의 되어있는 밥과 얼큰한 바지락탕 마지막으로 준비되는 부침개와 치즈콘입니다. 기본찬들이 나온후에는 바로 준비된 항정살입니다..키야.. 때깔 쥑이네요 . 빨리먹고싶어지네요 .ㅎㅎ 숯불이 준비되고 마늘 백김치 양파 파를 직원분께서 직접올려주시고 고기비계로 기름칠을 해줍니다. 그위에 맛스러운 항정살을 올려서 구어주시더라구요. 일단 리가든은 항상 가지만 직접 고기를 구울필요가 없어서 너무좋습니다. 직원분께서 먹기좋게 맛스럽게 구워주셨습니다. 맛스럽게 익은 항정살과 야채들입니다 . 그럼 이제 한점한점 먹어볼까요 ? 엇. 고기가 구워지는 동안 콩나물간장뚝배기밥이 나왔네요 . 일단 양념이된 초밥위에 항정살을 올려서 먼저 먹어줍니다. 항정살을 리가든에서는 처음 먹어보는대 너무 부드럽고 입에서

전주아구갈비찜 맛집 호성동에 위치한 만수식당

안녕하세요 전주맛집 전주블로그 전주달봉이입니다. 오늘은 달봉이가!! 호성동에 위치한 만수식당이라는 곳에다녀왔습니다. 이곳은 갈비탕, 육전냉면, 아구갈비찜을 유명한곳이라고합니다. ​ 만수식당은 생각보다 규모가 엄청크더라구요. 주차장도 앞에도있고 건물 뒤편에도 주차장이 준비되어있었습니다. 달봉이는 건물뒷편 주차장에 주차를하였습니다. 뒷문으로 들어가면 계단을 통해서 2층으로 올라가서 다시 1층정문을 통해 들어갈수있습니다. 다음번에 방문하게되면 정문으로 들어가야겠어요..ㅎㅎㅎ 정문에 들어가면 바로 대기할수있는 의자들과 귀여운 대형인형들이 준비되어있네요. 이른시간이라 아직 손님들이 많이 오지않아서 달봉이는 대기없이 들어갔습니다. 대기리스트까지 있더라구요. 매장내부는 깔끔한 인테리어와 가족들이 와서 식사하기에 좋은 분위기였습니다. 삼삼오오 모여서 식사하기에도 정말 좋을꺼같더군요. 만수식당의 메뉴판입니다. 입구에 적혀있던대로 메인대표메뉴 갈비탕과 냉면 그리고 아구갈비찜이있더군요. 그외에도 전골과 교자만두 메밀전병등이있었습니다. 달봉이는 아구갈비찜 (소) 를 주문하였습니다. 아구찜은 순한맛과 매운맛으로 나뉜다고합니다 . 달봉이는 당연히 순한맛입니다. 헤헤 아구갈비찜을 주문하고 옆을보니 아구갈비찜이 적혀있더라구요 .ㅋㅋ 부드러운 갈빗살과 달콤한양념이 배도록 쩌내고 손질한 아구에 특제 매운양념으로 불맛을 살려볶아냅니다. 식사와 안주어느것에도 좋습니다. 글을 읽고나니 빨리 먹고싶어지더라구요.ㅎㅎ 전주 호성동 만수식당의 부대시설로는 키즈시네마가 있었습니다 . 아이들을 위한 영화가 상영되나보군요. 그리고 한쪽에는 셀프바로 전복죽과 반찬들이있었습니다 . 바로

전주데이트코스 객리단길 맛집 호맥 호떡과 맥주의 조합

안녕하세요 전주맛집 전주여행블로그 전주달봉이입니다 . 오늘은 전주 객리단길에위치한 호맥이라는 곳에 다녀왔습니다. 호맥???? 요기는 무엇을 파는곳이지???? 생각하실텐데 달봉이와함께 들어가보시죠! 위치는 구)남산경양식 자리입니다. 옥토주차장 바로옆에있습니다. 자세한 장소는 지도첨부하도록하겠습니다. 전주 객리단길 호맥의 메뉴판입니다!! 호맥은 호떡과 맥주의 줄임말인거같았습니다. ㅎㅎㅎ 호떡을 메인메뉴로 판매하고있었으며 .떡볶이 튀김류 마른안주 그리고 세계 맥주와 무알콜맥주에 음료수까지 판매하고있었습니다. 메뉴도 생각보다 많이있어서 고민이되었습니다 . 호떡종류로는 알설탕호떡, 애플시나몬호떡,마카다미아누텔라호떡,크림새우호떡,칠리페퍼로니호떡 , 베이컨치즈호떡, 치즈불고기호떡이있었습니다 . 이중에서 달봉이는 치즈불고기호떡을 주문하였습니다 . ​ 사이드메뉴로는 흑당 아이스크림,오지치즈나쵸,파마산호구마튀김,분모자떡볶이,미니갑오징어튀김,소시지 감지튀김,순살치킨,먹태가있었습니다. 이중에서는 분모자떡볶이를주문했어요. 주류는 카스 스몰사이즈와 라지사이즈가있는대 라지 사이즈를 드셔야 인스타감성느껴지는 맥주잔에 주더라구요 .ㅎㅎㅎ 무조건 라지사이즈!!! 라지사이즈 주문하고 무알콜맥주는 클라우스탈러레몬을 주문하였습니다. 주문하자마자 준비된 맥주와 무할콜맥주 그리고 프리첼입니다. 무알콜맥주잔은 플라스틱으로된 와인잔을 주셨습니다 . 짭짤한 프리첼만있어도 안주없이 술이 꼴딱꼴딱 잘 넘어가더라구요 .ㅎㅎ 프리첼과함께 맥주를 먹고있다보니 호맥의 메인메뉴 호떡과 사이드메뉴가 준비되었습니다 . 보기만해도 맛스럽게 생겼지요 ??ㅎㅎ 메인메뉴 치즈불고기호떡에는 샐러드와 감자튀김 그리고 생크림과 콩가루까지 준비되었습니다 . 피자를 자르는

기원전 500년 전후의 종교 운동 – 축의 시대

부르크하르트(Jacob Burckhardt)는 “인류가 겉으로 또는 진짜로 공통의 맥박을 치는 듯이 보이는 시대가 이따금 있기는 했다.”라고 말하면서, 그 예로 기원전 500년 전후의 종교적, 철학적 운동을 언급했다. 현재까지도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기원전 5세기 전후의 중요한 사상가에는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 중국의 공자, 인도의 부처, 아테네의 소크라테스가 있다. 또한 아직도 동아시아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유교와 대표적인 정치체제인 민주주의, 공화국의 탄생도 이 무렵이다. 야스퍼스(Karl Jaspers)는 기원전 800년부터 기원전 200년까지의 시대가 인류의 역사에 기축을 형성했다고 평가하고 1949년 <역사의 기원과 목표The Origin and Goal of History>에서 ‘기축시대의 문명(Axial-Age Civilization)이라는 개념을 제시했다. 기원전 800년에서 기원전 200년 사이에 일어난 영적 과정이 그와 같은 축을 형성하는 듯하다. 그 시기는 오늘날의 인간과 같은 인간이 출현한 시기였다. 이 시기를 ‘기축시대(차축시대, 축의 시대)’라고 부르도록 하자. 비범한 사건들이 이 시대에 몰려 있다. 중국에서는 공자와 노자가 살았다. 중국 철학의 모든 경향이

로마 온난기 (로마 기후최적기) – 기원 전후 200년

로마 온난기는 특히 북반구에서의 퇴적물, 나이테, 아이스 코어 및 꽃가루에 대한 수많은 분석으로 충분하게 증명되었다. 또한 중국, 북아메리카, 베네수엘라, 남아프리카, 아이슬란드, 그린란드 및 사르가소 해에서의 연구는 로마 온난기가 전 세계적인 현상이었음을 보여준다. 고대 작가와 역사적 사건을 기록한 책에서도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 2003년의 갈리시아(Galicia)에서의 꽃가루 분석은 로마 온난기가 이베리아 반도 북서부에서 기원전 250년부터 450년까지 지속되었다고 결론 지었다. – 알파인(Alpine) 빙하에 대한 1986년 분석에 따르면 100-400년 기간은 직전과 직후의 기간보다 상당히 더 따뜻하다고 결론을 내렸다. 후퇴하는 Schnidejoch 빙하에서 회수된 유물은 청동기 시대, 로마 온난기, 중세 온난기의 증거로 여겨져왔다. – 심해 퇴적물을 기반으로 한 1999년 해류 패턴의 재구성은 150년경에 고점으로 로마의 온난기가 있었다고 결론지었다. – 아이슬란드 포구의 연체 동물 껍질에서 발견된 산소동위원소에 대한 2010년의 분석은 아이슬란드가 기원전 230년에서 40년 사이에 매우 따뜻한시기를 경험했다고 결론지었다. – 지난 2000년동안의 북반구 온대지방의 온도변화(Liungqvist et al. 2010). 로마온난기(200

후한의 행정 구역 – 삼국지 자료

한대(漢代) 초기에는 군현제와 봉건제가 혼합된 군국제(郡國制)를 실시하였으나 한무제 시기에 이르면 사실상 유명무실화되고 군현제가 자리잡았다. 후한의 행정 구역은 중국 전역을 13개의 주(州)로 나누고 각 주에 자사(刺史)를 파견하여 실무를 담당하는 관리의 감찰을 맡게 했다. 주 밑에 군(郡)과 국(國)을 두었다. 군태수(太守)는 지방 행정의 중추를 구성하는 군의 통치자였는데, 관리를 천거하고 범죄를 단속하며 전시에는 군대의 지휘권도 주어졌으므로 태수를 하다 자립한 장수가 많았다. 주자사(州刺史)가 군태수를 관리하는 입장이었으나 태수보다 지위도 낮고 군사 기반도 없었다. 그러나 황건의 난 등으로 혼란에 빠지자 군사력을 동원하는 등 자사의 권한을 강화한 주목(州牧)이 등장했다. 위 · 오 · 촉한 모두 자사 혹은 목을 두었다. 군 밑의 현(縣)에는 현령(縣令) 혹은 현장이라는 행정관이 배치되었다. 1. 사례(司隸) ◎ 사예교위부(司隸校尉部)는 한나라 당시 사예교위(司隸校尉)가 관장하며 행정을 감독하는 지역을 일컫는다. 삼국 시대 이후에는 사주(司州)라고 불렸으며, 경조윤(京兆尹)과 하남윤(河南尹)이 각각 장안(長安)과 낙양(洛陽)을 다스렸다. 7개 군윤 106개 현. ◎ 낙양(洛陽) :

로마제국과 한나라 쇠락의 시작 – 안토니우스 역병

165년부터 180년까지 지속된 안토니우스 역병(Antonine Plague)은, 그 상황을 직접 목격하고 기록한 그리스 의사의 이름을 따 갈레노스 역병(Plague of Galen)이라고도 부른다. 안토니우스 역병은 파르티아를 상대로 한 원정에서 돌아온 군대에 의해 로마 제국으로 전파된 전염병의 대유행이었다. 학자들은 그 고대의 질병을 천연두 또는 홍역으로 의심하고 있지만, 확실한 것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이 역병은 169년에 로마 황제 루시우스 베루스(Lucius Verus)의 목숨과 180년에 베루스와 공동 황제였고 5현제이며 이 역병의 이름과 관련있는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안토니누스(Marcus Aurelius Antoninus)의 목숨을 앗았다. 중국의 문헌은 161~162년 서북부 변경에서 유목민과 싸우는 군대에 정체 모를 역병이 터져 병사 3분의 1이 죽었다고 기록한다. 역병은 171년과 185년 사이에 다섯 차례 더 중국을 찾아오며 그 기간 동안 로마 제국도 그만큼 자주 역병에 시달린다. 상세한 기록이 남아 있는 이집트에서는 유행성 전염병이 인구의 4분의 1 이상을 죽였던 것 같다. 로마제국 멸망에 대한 논의는 에드워드 기번(Edward

535 – 536년의 극단적인 기후 사건

미국의 고고학 저널리스트인 데이비드 키즈(David Keys)는 세계 각국의 사료를 조사해서 쓴 저서 ‘대(大)재해(Catastrophe, 2000년)’에서 서기 535, 536년에 걸쳐 전 세계적으로 대기가 혼탁해지면서 태양을 가려 큰 기근과 홍수가 나고 전염병이 창궐해 구시대가 몰락하고 새 문명의 싹이 트기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이 책에서 그는, 아마 인도네시아의 거대한 화산이 초래한 535년, 536년의 글로벌 기후 대재앙이 고대에서 중세 세계로 변형되는 결정적인 요인이었다고 말한다. 고대 연대기 작가들은 그 당시의 재난을 기록했는데, 먼지 등으로 가려진 태양으로 초래된 기근, 가뭄, 홍수, 폭풍 및 전염병 등을 말하고 있다. 이 재난으로 그는 황폐화된 고향 땅에서 이동한 아바르, 슬라브, 몽골과 페르시아의 공격으로 비잔틴 제국의 붕괴가 촉발되었고, 6세기에 이슬람 이전의 아라비아 문명이 붕괴되고 이슬람이 출현할 수 있는 종교적 종말 분위기가 만들어졌다고 말한다. 또한 멕시코에서는 테오티오아칸의 붕괴를 촉발하였지만 반면에 중국에서는 반세기의 정치적 사회적 혼란에서 통일된 국가로 나아가게 하였단다. 데이비드 리버링 루이스의 『신의